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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83
이 글은 2년 전 (2023/8/22) 게시물이에요
1. 직장에서 고백공격 당하고 괴롭힘 및 퇴사당함. 3번 경험 

 

2. 고백공격 아니어도 다른남자들도 성희롱 엄청 함. 앞에서도 하고 뒤에서도 하고. 

상사가 고백공격은 아니어도 성희롱 함 

심지어 아무도 없을때 내자리 앞에서 음란행위 한 자도 있었음 

남자관리자들 회식자리에서 얼평함(여초직장). 

 

3. 성격 활발하고 외모컴플렉스 있고 외모집착 심한 여자들의 견제 

안그런 여자들이 훨씬 많으나 저런여자들이 유독 주목받기 좋아하고 존재감도 큼. 쟤들 눈엔 소심하고 사교성 없어 만만한데 자기가 못가진거 가졌으니 배알꼴리는듯 

 

외모인정은 남녀노소 다 받았고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키큰데 얼굴작고 동안이라 10년은 어리게 봄(30대 중반).  

풍성한 머리숱, 깨끗한 피부는 덤 

 

누가 예쁘면 고시 3관왕이라고 했니?  

예쁜데 이런성격이라 너무 힘들다. 

차라리 못생기면 남자들이 아예 관심 없고 여자들도 견제 안하지 

예쁘면 남자들이 찬양한다 하는데 내가 접근하기 힘든 성격이라 외모로써 받는 이득은 거의없고 피해만 오지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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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많이 이쁘면 원래 그렇게 살아
적당히 이쁜 사람들이나 편하게 살지
넘사 이쁜 사람들은 원래 쓰니처럼 살어 다들..
남자 여자 양쪽으로 열폭해서 진짜 힘들게들 살아
친한 친구도 배아파서 배신때리는게 예사고
옆에서 부럽고 견제되고
남자 다 뺏어갈까봐 미치게 견제함
남자들이 전부다 좋아하니까 당연히 견제되겠지
자기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이 전부다 넘사 이쁜여자 좋아하니까 이쁘다고 관심보이다가도 남자들이 관심보이면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고 견제하고...
친한 친구들조차 자기 남친 남편이 관심보일까봐 보여주지않고 선긋는 기분 더러운 삶들을 산다
뭐 모르면 여자가 이쁜여자 더 좋아하고 이쁜여자 편하고 질투 안받는단 소리좀 그만했으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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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쁜여자는 여자들이 더 좋아한다는건 내가볼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

호의적인 여자들도 많았지만 나는 사교성이 없어서 그런가 활발하고 못생긴 여자들이 괜히 견제하더라

대인관계 좋은 남자들도 친해지니 선넘는 발언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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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반은 호의적이고 반은 괴롭히더라고
그래서 사교적이거나 다수랑 너무 편하게 싑게 친해지면 안돼 그래서 뭔가 너무 편하게 쉽게 누껴지면 밟힘 착하면 안되고 좀 할말하고 세야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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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생각난건데 이쁘면 진짜 친구 거의 없어
그나마 친하기전에나 반정도가 호의적이지 친해지면 배아파하거나 거리둠
그러니까 진짜 이쁜여자들은 믿을만한 몇명 겨우 건지는거지 사람 믿으면 안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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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쁜게 문제가 아니라 성격문제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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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넌 구체적으로 뭐라고 생각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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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ㄹㅇ 개 공감 가네요 저도 스트레스 너무 심하게 받아서 글 여러번 썼는데 가끔 응 아냐 그래더 이쁜 게 최고고 니가 애매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애들 보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남하고 지하고 성격 성향이 무조건 같을 수가 없는데
저는 특히 1,2번 같이 더러운 남자들 때문에 거의 매일 화가 나고 트라우마도 생겨서 힘들어요 3번은 중고딩 시절에 가끔 있긴 했는데 대학을 안가서 사람들 만날 일이 별로 없고 애초에 여자한테 호불호 갈리는 편이라서 밖에 나갔을 때 남친이 먼저 계속 쳐다보면 여친이 째려보는 거 말곤 잘 없어요 물론 여자도 계속 쳐다보면 기분 나쁘지만 아저씨나 찐따같은 남자들이 쳐다보고 관심 가지는 거 진짜 혐오스러워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빡쳤던 일 다 적을 수도 없을 정도로 진짜… 너무 화나고 불편해요
길에서도 아 재나 주제 파악 못하는 것들이 대놓고 큰 소리로 이쁘다~! 이쁜이 ㅇㅈ ㄹ 하면서 캣콜링 하거나 어떤 아재가 남친 있냐는 의도가 보이는 질문 하길래 있다고 했다니 그 나이에 그정도면 끝까지 갔겠네? 이런 미 친 성희롱 해대고 저는 그래서 아저씨들이 뚫어져라 쳐다보면 속으로 더러운 생각하는 걸까봐 그래서 싫더라고요 그 중에 그냥 사람 구경 좋아하거나 진짜 자식 같아서 등 더럽지 않은 이유로 보는 아저씨들도 있긴 하겠지만 그걸 제가 어떻게 알겠어요 그리고 경험상 저를 그냥 어린애 1로 보는 정상적인 아저씨들은 애초에 저한테 별 질문도 안하고 쳐다도 안보고 관심 자체가 없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서 쳐다보면 걍 화나요
한두달 전까지 카페 알바 했었는데 일찍 오픈해서 매일 같은 시간에 버스 탔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2주 내내 고개를 돌려 쳐다보길래 참다가 앞으로 가서 똑같이 말 없이 쳐다봐준 걸 몇번 하니까 지도 기분 더러웠는지 안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러고 몇 달 뒤엔 또 갑자기 새로운 아재가 기분 더럽게 정류장에서도 버스 타고 나서도 고개 돌려 뒤돌아서 쳐다보길래 참고 참다가 어느날 내려서 따졌는데 반말로 삽 소리 하면서 발빰하길래 크게 욕하니까 그제서야 이제 안그런다더니 그 다음날부터 안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알바하면서도 이상한 아저씨가 번호 주고 가고… 제가 손님한테 친절한 편이라 이건 외모 때문이라기보다 그 아저씨가 착각이 심한 거긴 하지만 평소에 버스지하철 식당 카페 어딜 가든 가만히 있었는데 뚫어져라 기분 더럽게 쳐다보고 말걸려는 아저씨들 너무 많이 봐서 기분 더럽더라도요… 아무튼 알바하면서도 아저씨나 남자 손님들이 대놓고 계속 쳐다봐서 안쪽에 안보이는 데서 쪼그리고 있었던 적도 많아요 아침에 피곤한 것보다 저렇게 출근할 때부터 일할 때 가끔 보는 이상한 남자나 아저씨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둔 게 커요
진짜 개패고 싶어요 개찐따긑은 남자들이나 나이 고 나같은 자식 있을 아저씨들 역겹고 더럽게 저 쳐다보고 이성으로 인식하는 거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큼 토나오게 더러워서 진짜 남자가 부러워요 이런 일 안겪으니까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들 많긴 한데 그런 거 필요 없으니까 걍 사람들이 관심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무슨 인플루언서처럼 이걸로 돈이라도 땡기면 금융치로라도 되겠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저런 호의나 가끔 서비스 이런 걸로 커버할 수 없을만큼 단점이 저한테는 너무 커서 진짜… 단기 알바땜에 처음 본 사인데 술 마시자고 하질 않나 지나가다 쳐다보길래 무시했느데 쎄헤서 돌아보면 뒷모습까지 계속 쳐다보고 있고 처음 본 카페 사장인데 등 만지면서 얘기하고 깜깜한 위층 올라가서 구경해보라고 하고 손님 아무도 없는데 뜬금없이 지 친구 불렀다길래 쎄해서 시간 없는 척 튄 적도 있고
버스 탈 때마다 꼭 한 번쯤은 아저씨나 찐같은 남자가 자꾸 돌아보면서 그 특유의 머리 만지고 의식하는 거 아세요? 나는 지들한테 관심 ㅈ 도 없는데 머리 정리하면서 쳐다보는 아저씨나 더러운 남자 볼 때마다 진짜 진심으로 두들겨 패 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화가 나고 돈 없어서 차 못뽑는 게 서럽고 돈 좀 모아둘걸 후회돼요 저는 버스 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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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 자체가 ㅈ불편하고요… 옛날에 그냥 걸어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제 앞에 서더미 창문 내리고 고개 돌려서 저 쳐다본 적 있어서 그 뒤로 신호등 건널 때마드 누가 안에서 쳐다보면 어쩌지? 걱정되고 토할 거 같고 실제로 신호등 기다릴때 반대편에서 계속 쳐다보다가 스칠때까지 고개 돌려서 쳐다보는 사람도 꽤 많고 누가 전화 빌려달래서 거절하니까 자꾸 자기 이상한 사람 아니고 그냥 친구한테 전화 하려고 그런다고 뒤에 계속 따라 걸어오고… 사람 많은 동네인데 진짜 세미 스토커 같은 너무 많아요 저는 이런 경험들 때문에 아저씨랑 남자한테 트라우마 심해서 엘레베이터도 잘 못타고요 그냥 밖에 나가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계속 쳐다보느 사람들 때문에 너무 싫고 각종 성희롱에 지들도 이쁜 사람이 좋으면 나도 똑같은데 왜 지들은 ㅈ가치 생기고 나이 처. 먹었으면서 나를 그렇게 보는지 더럽고 소름끼치고 너무 불편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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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 진짜 여러번 썼는데 대부분 쳐다보는 건 신경 안쓴다거나 저만큼 성희롱이느 이상한 일은 안겪었거나 저런 불편한 일이 있어도 그래도 더 이뻐지고 싶고 이뻐서 좋은 점이 더많아서 좋다더라고요 저는 아닌데… 그래서 글 너무 공감가서 썼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ㅠㅠ 진짜 제 아는 언니였으면 좋겠어요… 진짜 남자들 소름돋고 더러워서 그런 남자들 마주칠때마다 너무 화가 나고 걍 외출하면 무조건 스트레스받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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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심지어 별 악의 없이 성희롱은 커녕 눈빛도 안더러운 젊고 잘 꾸민 남자들조차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면 부담스러워서 다시 못갈 정도인데 제 성향에 저런 더러운 남자들을 너무 많이 보니까 진짜 너무 불편해요 물론 제가 엄청 뛰어난 것도 아니지만 제 외모가 어느정도냐에 상관 없이 사람들이 계속 괴롭히니까진짜 패고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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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득은 없고 피해만 오지게 본다는 말이 진짜 공감 되네요 이득이 물론 있긴 하지만 피해가 너무 커서 그걸 이득이라고 할 수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ㅋ 저도 예쁘고 잘생기면 좋아서 할 말 없지만 티나게 잘해주는 사람들 외모만 보고 그런 건데 그런 가벼운 호의 따위 안받는 대신 그냥 사람들이 아무 관심이 앖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그걸 이용해서 돈을 벌어도 저런 사람들 때문에 화나는 건 마찬가지일텐데 그것도 아니고 외모로 장점이래봐야 별 거 아닌 사소한 것들 뿐인데 단점은 그것보다 너무 커서 힘들어요 이걸 누구한테 털어놓을 수도 없고 힘드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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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퇴사까지 할 정도면 진짜 스트레스 심했을 거 같은데 3번이나 그랬다니 진짜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 저도 어디 집단에 속해야될 일 생기면 또 이상한 남자 있으면 아떡하지 부터 걱정 하는데 돈 버는 직장에서까지 성희롱에 고백공격에 시달리면 안그래도 사회생활 하기도 힘든데 진짜 스트레스 받으실 거 같아요… 제발 지들 수준을 좀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가만 있는 사람 좀 괴롭히지좀 말았으면 좋겠네요 맨날 봐야 하는 동료가 그런식으로 성적으로 보고 고백 하면 진짜 화날 거 같아요… 여자한테나 남자한테나 진짜 고생이 많으시네요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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