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88888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2년 전 (2024/5/1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제가.. 간호조무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모든 게 너무 생소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불안하기도 해요... 6월에 1차 실습 나가야 되기도 한데,,, 막상 병원 가서 실습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긴장되고요.... 하.,,, ㅜㅜ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요양보호사 자격증이나 딸 걸 하고 생각도 들어요 ㅠㅜㅜ

제가 사실 사회복지사 쪽을 나와서 사회복지사 1급 준비하고 싶었는데... 시험을 붙지 못했어요:;

부모님께도 뵐 면목없어서,,, 제가 그래서 어떻게든 다시 혼자서 준비하려고 뭐라도 일을 해 월급 벌어서 그 돈으로 부모님 손 안 벌리고 1급 시험을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요양보호사 할 바에야 차라리 간호조무사를 해라!라고 하셔서 반대가 너무 심하셨고 .. 그래서 할 수 없이 간호조무사가 되려고 준비하는데요:;

일단.. 공부하는 게 좀 생소해요: 의학용어들이나 지식 쪽을 공부해 보질 않아서.... 복습하려는데 문득 이걸 내가 익혀둬서 어떻게 활용하는 거지:? 하고 의문점도 들고요.

아..! 그렇다고 그만두고 싶고 그런 건 아니에요!! 일단 해보기로 했으니까. 끝까지 한번 열심히 해보려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좀 구하고 싶어서요. 사실 이것도 안되면 어쩌지도 싶어요; 간호조무사 교육 과정이 해봤자 1년인데 그럼 1년만 공부하고 배우면 딸 수 있어야 된다는 거잖아요:? 왠지,, 제 가치를 증명하는 마지막 심판대에 오른 것 같은 기분이어서:

대표 사진
익인1
1년만 공부해도 딸 수 있어서 1년이랍니다
몇십년 공부 손 놓고 살던 주부님들도 다 통과 하는 시험이니까 걱정마세요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유튜브만 보고 필기 땄어요 그정도로 쉬워요~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부모님 성격 좋으셔?4
14:34 l 조회 10
굳이 결혼 생각 없어보이면 그냥 안하는것도 답이겠지?
3:23 l 조회 18
원래 파트너 사이가 이래? 4
2:57 l 조회 134
멀어지고싶은 동기2
06.08 22:26 l 조회 20
리뷰작성했는데 판매자한테 연락옴 5
06.08 17:24 l 조회 25
익들아 나 과외하는데 진짜 난감해… 이거 좀 도와줘
06.06 21:20 l 조회 40
후쿠오카 혼자 가 본 친구들14
06.03 22:16 l 조회 68
보건 계열 갈건데 내년초부터 할까 반수를할까1
06.02 11:42 l 조회 54
수능 다시 보는거 어떻게 생각해10
06.02 09:57 l 조회 146
진로 방사선사를 해보고 싶은데.. 3
06.01 20:00 l 조회 80
제목없음1
06.01 19:32 l 조회 44
환승이직하고 별로일땐 걍 나가는게
06.01 08:45 l 조회 43
공감/위로 못하는 배우자때문에 더 힘들다 진짜 1
05.31 17:49 l 조회 230
카페 알바 교육 듣고있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ㅠㅠ 들어줄 수 있을까? 4
05.30 23:32 l 조회 140
가족중에 정신질환자 있는 익 있어? 1
05.27 22:56 l 조회 111
그냥 재미없다
05.26 13:41 l 조회 88
요즘 표정 짓는 게? 힘듦3
05.25 16:47 l 조회 142
알바 구하는게 어려워;
05.25 12:48 l 조회 114
30대 결혼에 대한 고민과 걱정인 친구들없니?2
05.24 14:18 l 조회 258
나 마운자로 맞을까 ?1
05.22 11:08 l 조회 133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