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상대방의 이 바쁨을 이해해주기엔 내가 너무 지치는데 그렇다고 지금 헤어지자니 힘들때 손 놓는거 같아서 또 미안하다..상대가 취준으로 너무 바쁘고 힘들어해서 서운한거 말도 잘 못하겠고 그냥 카톡 보내기도 눈치보여… 생각할수록 눈물나
| 이 글은 1년 전 (2024/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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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상대방의 이 바쁨을 이해해주기엔 내가 너무 지치는데 그렇다고 지금 헤어지자니 힘들때 손 놓는거 같아서 또 미안하다..상대가 취준으로 너무 바쁘고 힘들어해서 서운한거 말도 잘 못하겠고 그냥 카톡 보내기도 눈치보여… 생각할수록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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