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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일원이 된 심우준과 엄상백은 오는 18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보통 이 기간 주축 선수들은 마무리 캠프 대신 휴식을 취하고 개인 훈련을 하는 편이지만, 올해 한화의 경우는 류현진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선수들이 마무리 캠프에 참가해 다음 시즌을 위해 일찌감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계약상 아직은 KT 선수이기 때문에 함께 훈련은 어렵지만, 김경문 감독은 선수단과 미리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을 거라 판단했다. 김경문 감독은 "내년 스프링캠프를 떠날 때 만나서 인사를 하는 것보다 선후배 동료들을 미리 만나고 시작하는 게 낫지 않나 한다"고 말했다.
김경문 감독은 "당장 연습은 못하더라도 며칠 있으면서 선수들과 친해지면 좋을 것 같다. 우리도 식사하면서 얘기를 나누고, 주장이 우준이, 상백이를 만나서 팀 문화도 알려줄 수 있고 해줄 말도 있을 거다. 또 또래 선수들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고 얘기했다.
또 김 감독은 "고참 선수들도 다 있지만 파트너 코치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 시간도 있다.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상백이는 양상문 코치와 만나서 서로 생각하는 걸 얘기하고, 우준이도 동료들도 만나지만 타격 파트 코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 감독은 "고참 선수들도 다 있지만 파트너 코치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 시간도 있다.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상백이는 양상문 코치와 만나서 서로 생각하는 걸 얘기하고, 우준이도 동료들도 만나지만 타격 파트 코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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