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호텔에서 자는중인데 10시쯤 들어와서 서울의봄 조금보다가 옆에 보니까 갑자기 잠들어있던데 아직까지 자네초반에는 진짜 들어오자마자.. (생략)
원래는 잘때도 꼭 나한테 안겨서 잤는데 이젠 혼자 등 돌리고 잘자고 있어
스킨쉽을 그렇게 바라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초반 생각하면 이게 애정이 식은 거 같아서 좀 서운하고 자존심도 상하네
| 이 글은 1년 전 (2024/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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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호텔에서 자는중인데 10시쯤 들어와서 서울의봄 조금보다가 옆에 보니까 갑자기 잠들어있던데 아직까지 자네초반에는 진짜 들어오자마자.. (생략) 원래는 잘때도 꼭 나한테 안겨서 잤는데 이젠 혼자 등 돌리고 잘자고 있어 스킨쉽을 그렇게 바라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초반 생각하면 이게 애정이 식은 거 같아서 좀 서운하고 자존심도 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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