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혼자만 도망간게 아니라 대피 당시에 어떻게든 강아지 데리러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이미 도로가 다 막혀서 본인 동네로 들어가지를 못한거임. 길에서 입양한 가나디..본인 자책하면서 가나디가 deserve better 하다며 울면서 어떻게 집에 가야 하는거냐고 인터뷰 해서 큰 화제가 됐었음ㅠ https://t.co/9l6pkmuNUQ
— 로튼맛 (@hotchochoco) January 13, 2025
별안간 회사에서 눈물쏟음
|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
별안간 회사에서 눈물쏟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