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애기 안생겨서 몇년을 엄청 맘고생 했대
명절에 시골 내려가면 막상 할머니 할아버지는 암말안해도
주변에서 계속 애기애기 그러니까
걍 안내려가버림ㅋㅋㅋㅋㅋㅋ
그땐 기차타고 다녔다고하는데 차표 못구햇다면서
안갔대
그리고 내가 태어났는데 딸이라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쉬워했는데
(아빠가 장남임..)
아빠가 우리 한명 낳는거로도 충분히 힘들엇으니까
엄마 앞에서 더이상 임신 얘기하지말라고
못박았대
|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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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애기 안생겨서 몇년을 엄청 맘고생 했대 명절에 시골 내려가면 막상 할머니 할아버지는 암말안해도 주변에서 계속 애기애기 그러니까 걍 안내려가버림ㅋㅋㅋㅋㅋㅋ 그땐 기차타고 다녔다고하는데 차표 못구햇다면서 안갔대 그리고 내가 태어났는데 딸이라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쉬워했는데 (아빠가 장남임..) 아빠가 우리 한명 낳는거로도 충분히 힘들엇으니까 엄마 앞에서 더이상 임신 얘기하지말라고 못박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