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꿈에 나오면 살아 돌아왔다고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 지르면서 좋아했는데
오늘은 동생이 거실에 앉아있는 거 보자마자 주저앉아서 통곡했어
너무 보고 싶다
누구한테 말은 못하고 여기에만 풀어놓음..ㅜ
|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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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꿈에 나오면 살아 돌아왔다고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 지르면서 좋아했는데 오늘은 동생이 거실에 앉아있는 거 보자마자 주저앉아서 통곡했어 너무 보고 싶다 누구한테 말은 못하고 여기에만 풀어놓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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