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여행가는데 동생은 돈 벌고 있어서 면세랑 용돈 챙겨줬는데
나는 카페 운영중인데 장사 요즘 너무 안되서 가게도 내놓은 상태거든
돈 진짜 없어... 아무것도 못해줘서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울었다....
진짜 가게라도 정리되면 괜찮은데 진짜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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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행가는데 동생은 돈 벌고 있어서 면세랑 용돈 챙겨줬는데 나는 카페 운영중인데 장사 요즘 너무 안되서 가게도 내놓은 상태거든 돈 진짜 없어... 아무것도 못해줘서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울었다.... 진짜 가게라도 정리되면 괜찮은데 진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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