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없이 못살고 남친있는데 남사친’들’이랑 뽀뽀만 안했지
어지간한 스킨십 다함 사진도 엄청많이 찍고 또 스토리에 올리고 태그하고 평소에 디엠이나 카톡하는 거 자주 올리고
근데 이게 또 내로남불임. 남친은 그러면 절대 안됨 걍 일상이 홍일점이야. 그래서 사랑을 못받고 자랐나 싶었는데 또 가족이랑 나누는 애정깊은 대화들도 올림..
그냥 기본적인 사랑이 남들보다 넘쳐흐르는 사람인건가?
아니면 그 사랑받는 현실이 익숙해서 무의식에 언젠가 사라질까봐 잃을까봐 두려워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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