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사정이 있어서 좀 삐딱하게 자라긴 했는데
나한테 잘해서 얻을 것도 없고 못해서 잃을 것도 없다는 마인드임.. 사회에서 만난게 아니니까
그냥 꼬우면 손절쳐라 이런 자세인데 그게 쉽게 되냐고ㅋㅋㅜㅜ 애가 의지가 없으니까 대화도 뚝뚝 끊기고 시비조로 말해서 이젠 나도 지치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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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사정이 있어서 좀 삐딱하게 자라긴 했는데 나한테 잘해서 얻을 것도 없고 못해서 잃을 것도 없다는 마인드임.. 사회에서 만난게 아니니까 그냥 꼬우면 손절쳐라 이런 자세인데 그게 쉽게 되냐고ㅋㅋㅜㅜ 애가 의지가 없으니까 대화도 뚝뚝 끊기고 시비조로 말해서 이젠 나도 지치는데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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