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너무 반대하는데 도저히 설득이 안되고 지치고
남친한테 미안하고 와중에 나도 고민스럽고 그냥 누가 하늘에서 똑 결정해줬으면 좋겠어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음
매일 서로한테 상처주고 죽일듯이 부모님이랑 싸우는게 너무 지친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데 왜 우리 부모님은 ...
|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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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너무 반대하는데 도저히 설득이 안되고 지치고 남친한테 미안하고 와중에 나도 고민스럽고 그냥 누가 하늘에서 똑 결정해줬으면 좋겠어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음 매일 서로한테 상처주고 죽일듯이 부모님이랑 싸우는게 너무 지친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데 왜 우리 부모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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