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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집이 못사는ㄱ도 아님 평균에 비하면 잘 사는 편 맞음 
근데 자꾸 과장해서 과시하려고 하고 관련해서 티 나는 거짓말을 함
다른 친구 원룸이나 본가 검색해서 집값 찾아보고 이런 짓 하는 앤데
대체 왜그런거지
딱 결핍이 있는 애가 하는 행동만 골라 하는데
사실 지원 엄청 많이 받고 살면서 
내가 못사는 편은 아니잖아 〈 이 말 달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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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원 많이 받으면 못사는거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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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부모한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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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핫 그럼 걍 잘사는거 아녀..?
과장해서 과시하는게 어디서 느껴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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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에 대한 애정결핍이 물적 과시로 드러나는 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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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년지기 친군데
막둥이에 늦둥이라 사랑 많이 받고 자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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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느정도 사는 집 같은데 보통 그러면 주변에 잘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더 과장시키는듯
그리고 잘 사니까 자존감의 일부분이 물질적으로 채워지는 경우도 있을거고. 그러니까 남들이 얼마짜리 집에 사는지가 중요한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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