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다리 다쳐서 휠체어 태우고 갔는데 앞에 줄 선거 보자마자, 옆에 닫혀있는 문 활짝 열어서 우리 따로 줄 세워주고, 앞에 손님들한테 큰소리로 양해 구하고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는데 너무 잘하더라..표정도 완전 생글생글 웃고, 나갈때는 조카한테 행복한 하루 보내라면서 하이파이브도 해줌..
진짜 20대초반 어린 알바생같았는데, 교육생 명찰 붙이고있는거 보면 들어온지도 얼마 안된것같은데 너무 똘똘해보이고 친절해서 기분 좋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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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다리 다쳐서 휠체어 태우고 갔는데 앞에 줄 선거 보자마자, 옆에 닫혀있는 문 활짝 열어서 우리 따로 줄 세워주고, 앞에 손님들한테 큰소리로 양해 구하고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는데 너무 잘하더라..표정도 완전 생글생글 웃고, 나갈때는 조카한테 행복한 하루 보내라면서 하이파이브도 해줌.. 진짜 20대초반 어린 알바생같았는데, 교육생 명찰 붙이고있는거 보면 들어온지도 얼마 안된것같은데 너무 똘똘해보이고 친절해서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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