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떨어져 살아
나는 학교때매 다른 지방에 와있는데
엄마한테 전화할때마다 답답해..
매번 목소리는 축처져있고 뭐하냐 그러면 계속 누워있다 그러고 운동도 안하고 밖에도 안나가
우울증 같다고 그러면 아니라 그러고 정신과 가서 약타와도 약안먹고 돈없다고 정신과도 못간다 그래..
물론 엄마가 지금 가난한것도 맞고 노후도 안돼있지만
아빠도 일안하고.. 그래도 솔직히 엄마가 알바는 하거든
엄마가 집 먹여살리고 있긴해 알바로..
근데도 난 계속 뭔가 엄마를 보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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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벅가면 일베 취급받아…..? 체리자두 피지오가 너무 먹고싶은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