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처해서 아싸된거긴해
학창시절에 항상 사람많았는데
사회에 치이고 나니 인간이 싫고
그냥 다 싫어서 연락 안한지 꽤됐다.
가족도 싫어서 피해.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보는건 동생.
그리고 젤 편하고 좋은건 일회성 만남 같은거.
예를들면 동네 편의점 사장님, 봉사활동가서 본 분.
너무 편하더라고. 나같은 사람이 또있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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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처해서 아싸된거긴해 학창시절에 항상 사람많았는데 사회에 치이고 나니 인간이 싫고 그냥 다 싫어서 연락 안한지 꽤됐다. 가족도 싫어서 피해.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보는건 동생. 그리고 젤 편하고 좋은건 일회성 만남 같은거. 예를들면 동네 편의점 사장님, 봉사활동가서 본 분. 너무 편하더라고. 나같은 사람이 또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