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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학교에 가면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 나고 심장이 빠르게 뛰고 그래서 진짜 못 가겠어서... 많이 빠지는 바람에 출석일수 겨우 채웠고

학원도 못 가겠고 레슨도 못 받겠고

이렇게 계속 피하면 뒷감당 안 될 거 아는데도 도저히 못 하겠어요

그나마 학교에 친구가 좀 있다면 좋을 텐데.. 

그나마 있는 친구들도 제가 반으로 찾아가도 저를 챙기질 않아서 1교시부터 7교시까지 아무 말도 안 한 적도 정말 많고

솔직히 한심해요 제 자신이

그냥 딱 참고 하면 되는데.. 학교 가고 학원 가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이러는 게 뭐라고 이렇게까지 안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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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위클래스 상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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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정신과가서 약 먹으세요 일상생활에 지장이있으니... 친구들과는 인사부터 시작해봐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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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신과를 한번 가봐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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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빨리 병원에 가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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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학교 너무 숨막혀서 자퇴했던 입장이라..
공감가네 사실 밥먹는애들은 있어도
진짜 친구같은 친구가 없었어.. 근데 쉽게 자퇴를 권하기가 힘들어. 자퇴하고나서도 정신적으로 좋아지지 않았고 그나마 있던 인간관계도 끊겼었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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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퇴는 웬만하면 안하는걸 추천할게 대학오고나서 좋아졌어 나는 그전에 혼자 수능독학하고 재수하고 했던 시간이 내 인생에서 제일 암흑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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