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한달전에 주무시다가 돌아가셨고 혈육은 바로 결혼할거래 얘들아 나 정말 몇년만에 혼자가 되어버린 기분이야 잘 살고 싶다가도 너무 무섭고 가슴에 구멍이 뚫린거 같아 이렇게 정신 못 잡고 살다가 결혼한 혈육한테 못난 동생이 될까봐 무서워 나 정말 혈육한테 짐이 되고 싶지가 않은데 너무 힘들어 혈육앞에서는 웃고 일상생활도 잘 하는 척만 하는데 매일 울고 일을 하다가도 눈물이 나오고 숨이 막혀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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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한달전에 주무시다가 돌아가셨고 혈육은 바로 결혼할거래 얘들아 나 정말 몇년만에 혼자가 되어버린 기분이야 잘 살고 싶다가도 너무 무섭고 가슴에 구멍이 뚫린거 같아 이렇게 정신 못 잡고 살다가 결혼한 혈육한테 못난 동생이 될까봐 무서워 나 정말 혈육한테 짐이 되고 싶지가 않은데 너무 힘들어 혈육앞에서는 웃고 일상생활도 잘 하는 척만 하는데 매일 울고 일을 하다가도 눈물이 나오고 숨이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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