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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1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졸업했는데 나는 아직 직무도 못정하고 취준 중인데
애들은 간호학과 방사선과 치위생과 유교과 이런데 나와서
벌써 돈 벌고 있고 부럽고 나도 전문대나 갈걸 후회됨...
딱히 전공이 잘맞지도 않고 좋은데 취업할 것 같지도 않고
에휴 너무 힘들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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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기 길 찾아가면 전문대도 ㄱㅊ은거같아 무조건 4년제 가야한다는 거도 편견인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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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적성 잘맞으면 진짜 행복해보이더라 난 평범하게 경영나와서 아직도 내 적성이 뭔지도 모르고 사무직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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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적성 모르겠다는 말 너무 공감돼.. 입시할때도 몰랐고 모른 채로 지원했고 졸업한 지금도 모르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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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333 글고 쓰니도 찾을거야 그 나이 때 적성 바로 찾는 사람도 드물어ㅜㅜ 적성은 평생 찾는거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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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 전문대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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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서울 4년제라고 적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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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전문대 가고 걔네가 인서울 갔어도 쓰니보다 취업 잘했을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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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이건 가분 나쁘라고 적은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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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생 길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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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전공이 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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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학과 근데 안맞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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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대 복전 안 했어? 난 인서울 4년제 공대생이고 내 주위에 이과대 애들은 다들 공대 복전하길래 물어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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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안했어 주변엔 많이 했는데 나도 뭐 해야되지 알아보기만 엄청 알아보고 정하려고 머리만 복잡하고 이러다가 결국 못정해서 그냥 안하고 이렇게 살게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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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이고... 대학원 갈 거 아니면 좀 난감하긴 하네ㅜㅜ 사실 본문처럼 직업이 딱 정해지는 전공이 아니면 누구나 진로를 고민하잖아 난 공대인데도 수강하는 과목들에 따라서 분야가 완전히 달라져서 수강신청부터 엄청 머리 싸매면서 했어ㅋㅋㅋ 누가 내 인생 설계 대신 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사실 지금도 내가 가는 길이 과연 괜찮을지 무섭고 그래 근데 내 인생이고 누가 대신 살아 줄 수 없으니까 얼레벌레 그냥 사는 거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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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주위에 수학과 친구가 없어서 단일전공으로는 보통 어떤 직무로 취업하는지 모르겠네 통계나 빅데이터 쪽 자격증 공부해 보는 건 어때? 알못인 내가 보기에는 취업할 때 적당히 전공이랑 엮어서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라도 하다 보면 좀 갈피가 잡히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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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누가 인생 설계 해줬으면 좋겠다는거 진짜....뭐가 정답인지 좀 알려줬으면 좋겠어 더이상 실패하고 시간 낭비하기 너무 무서워 그래서 선택을 자꾸 미룸 이게 제일 최악인데 얻는건 없고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ㅠㅠ해야지 하다보면 갈피가 잡히겠지 또 안맞아서 망해버릴까봐 이쪽으로 갈랴면 이거 준비하고 이런것만 알아놓고 결정적으로 어느쪽으로 갈건지 못정하니까 실행되는게 없다 해볼게 내 인생 내가 살아야지 더 이상 망가지면 안되지 도움 주려고 해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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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이들면 전문대는 훨씬 무시받아 한잔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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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들면 대학보단 직업을 보지 않나 대학 점점 의미 없어지는 것 같고 그러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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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ㄴㄴ 우리나라는 뿌리끝까지 학벌주의임 나이 먹을 수록 더더 느낄꺼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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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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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나도 막 잘 벌 것 같지가 않아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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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전문대 무시받아.. 전문대나와서 하는일들도 대부분은 사회적으로 인식안좋고 연봉상승도 힘들고 박봉임 박봉이아니여도 수명 짧아서 박봉이아닌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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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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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학벌주의 비판하는 사람들도 막상 스카이 가라고하면 다 감 ㅋ비판하는애들은 걍 못가져서 비판하는거임 지들이 차별받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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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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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주의법칙엔 쉽고 가치있는건 없는데 당연히 누군가는 귀중한 시간을 쏟아서 얻은 고학벌+좋은직업이 다른사람보다 빛을 발하는게 맞지
그걸 차별이라고 학벌주의라고 하면 안되는거임.. 그 결과로 전문대 지방대 애들이 비교적 안좋은 직업을 가지는것도 정당한 결과임.. 똑똑하고 성실한 사람을 뽑는것도 정당한거고 대부분 그런애들이 고학벌이니까 사회에서 학벌을 보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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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팩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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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길바닥 나가서 4년제 인서울 갈까요 전문대 갈까요 하면 다 전자골라 니의지문제니까 찬찬히 생각해봐 할수잇어 너도 기운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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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인서울4년제 맞아....? 내 친구도n년째 취준중인데도 절대 본문같은 소리 안함 솔직히 본문에 나열된 직업들은 몸 쓰거나 연봉적은데 아니 그게 부럽다고 진짜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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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 맘만먹으면 지금부터 준비해서 할수 있는 직업아닌가 ㅋㅋ 전문대생이 4년제생 내려칠라고 주작한 글 같아보여서 괜한 전문대생들도 내려쳐지는듷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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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맞는데 뭐 어떻게 인증을 해줘야되지...내가 좀 자기비하적이고 우울증 같은것도 있어서 이상하게 보리려나 근데 난 졸업 몇년이 지나도록 취업 해본 적도 없고 이래서 그냥 안정된 직장에서 돈을 벌어온다는 행위가 부러움 나라고 걔들보다 더 좋은 직장에서 더 많이 벌것 같지가 않아 지금 심정은 진짜 그럼 이런걸 왜 주작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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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렇구낭.. 주작은 아닌 것 같고 우울증인데 돈이 없어서 돈버는 친구들이 부럽나보네 ㅠ 근데 걔내도 엄청 힘들거야 너도 맘만 먹으면 무슨일이던 돈 벌수 있는데 그냥 안하고 취준 하고 있는 거잖아 걔내는 전문대 나와서 그길 따라 걷다보니 억지로라도 일하는거지 ㅠ 암튼 힘내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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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야 너가 자기비하를 왜 해 우리나라에서 인서울 할려면 학창시절에 공부를 얼마나 해야하는데ㅋㅋㅋ 좋은 머리 가진 것만으로도 이미 상위 10프로야 내 친구들도 졸업 몇년이 지나도록 취업 해본적 없는 애들 많아 이거 학벌 좋은 애들일수록 이런 애들 많더라고 안정된 직장은 너가 나중에 훨씬 좋은 직장 얻고 편하게 일할걸 지금 당장은 쟤네가 돈 벌어서 부럽지??? 이거 나중에 사회생활 해볼면 느낄걸.... 이게 학벌이 좋아서 얻는 직업과 진입장벽이 낮은 직업들의 질의 차이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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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나라 사람들은 위로의 방향이 너무 잘못됐음 그냥 글쓰니 감정에 공감해주거나 앞으로의 진로에 조언을 해주면 되지 왜 위로의 방향이 잘 살고있는 전문대 친구들를 내려치는 쪽으로 향함?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모여 사회를 병들게 만드는데 일조한다고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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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연봉이 다른데 뭐가 부러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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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무슨 소린지 알아. 그냥 연봉을 떠나서 자기 길이 정해져있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 일찍 찾은 사람들 부러웠거든. 취준할 땐 어디든 취직한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막상 적성에 안맞는 초봉 나름 높았던 회사 다니니까 너무 힘들었거든ㅋㅋ 결국 때려치우고 연봉 낮추고 원하는 쪽 직무로 바꿨는데 훨씬 행복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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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거야 내 길은 난 아직도 모르겠는데 착착 정해진 길 가서 취업한게 부러워 난 취업 평생 못할 것 같기도 해서 무서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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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전문대도 전문대 나름 고충이 있음... 뭐든 장단점이 있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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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고충 없는 사람은 없지 내 상황이 이러고 스스로 결정히고 방향 정하기를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이라 더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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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사실 전문대 다니다가 재수해서 4년제 갔거든 근데 오히려 나도 너처럼 진로방향 잃고 헤매고 있어서 학벌은 둘째치고 목표가 확실했던 전문대 시절이 좀 그립긴 해 그래서 쓰니맘 뭔지 잘 알듯ㅋㅋㅋ
그치만 나도 전문대 시절 경험해봤을 때 4년제를 부러워하고 열등감이 있었거든
이랬듯 쓰니가 취업하고 자기 밥그릇 챙기는 그들을 부러워하는 것처럼 반대로 그 사람들은 널 부러워할지도 몰라 원래 자기가 갖지 못한 거에 아쉬움이 있잖아 남의 떡이 괜히 더 커보이고
그니깐 다른 사람 삶이랑 비교하지말고 우리는 우리만의 길을 걸어가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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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음 솔직히 나도 부럽긴 해
빨리 학자금 갚고싶고 내 돈 벌어 내가 스스로 살고싶은데
애들은 벌써 취업해서 잘 살고있는거 보면 부러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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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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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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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무조건 이과는 가자 하고 왔는데 내가 그렇게 배우고 싶어서 간게 아니라 그런지 흥미도 없고 성적도 안나와서 되게 힘들더라 그냥 사무직이나 해야지 생각하는데 모르겠다 인생 너무 어렵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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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쓰니 너무 공감가… 나도 똑같거든.
나도 형편 좋은 편 아닌데 중경외시 대학 나오고, 진로때문에 대학원까지 왔는데 젤 친한 친구들은 물리치료사, 어린이집교사, 간호사, 치위생사 등이라 면허도 있고, 취업도 잘돼서 일찍 돈 버는게 부럽거든…
난 대학원까지 나오고도 연봉 절대 높은 직업을 가지진 못할거라 좀 속상하긴한데 친구들도 나름의 고충도 있을거고, 나를 보며 느끼는 것도 많다고 해서(엄청 고생하며 꿈 위해 계속 공부하며 사는거?)서로가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관계야…! 쓰니도 파이팅…! 내가 계속 했던 생각이랑 똑같아서 댓 달아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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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해줘서 고마워 진짜 내 생각이랑 비슷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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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지금 부터 천천히 생각해 봐도 늦지 않았어 인생은 길고 기니까 직업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니까 쓰니가 하고싶은거 하나씩 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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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쓰니 말 공감 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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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4년제인데 어느 정도 공감해
사무직이랑 보건 쪽 직업이랑 연봉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나? 몰라서 그런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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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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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러게 그래서 애매한 문과인 나는 직업이 직업일 뿐이라면 지금 기공사 하고 있는 친구가 그냥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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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먼말인지 아는데 글케 후회되면 지금이라도 가던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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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왤케공격적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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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니 후회되면 가야지... 솔직히 말하면 본인이 친구들보다는 우월하다고 생각 할 듯. 내가 저래봐서 아는데 스스로 넘 역겨움 솔직히 말하면 인서울 4년제 나오는데 전문대로 트는거? 100% 부러웠으면 그렇게 했겠지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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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친구들 앞에서는 저 소리 하지 말아라~ 지금 전문대 나온 사람들은 학벌 열등감 있어서 어떻게든 야간대 나오고 4년제 아득바득 따려고하는데 그 사람들 앞에서 부럽다라고 말하면 매장당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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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월감 전혀 없는데 내 친구들은 아무도 학벌 열등감 가진 애 없고 야간대 다니는 사람도 없음 자기 직업에 만족하면서 살고 너무 잘맞대 그래서 난 더 부러운건데 돈 잘버는 건 꿈도 안꿔서 적성 찾고 이런게 더 부럽거든 백프로 부럽다고 전문대로 트는게 쉽다고 생각해? 넌 진짜 얕보고 있는게 보이네 그게 쉬웠으면 틀었겠지 마냥 쉽지 않은거 아니까 나도 쉽게 결정 못하는거고 너가 역겹다고 남도 똑같이 그럴거라 생각하진말았으면 좋겠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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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너가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너가 말한 안맞는 전공 붙들고 졸업까지의 시간 + 힘든 취업 준비랑 비교하면 전문대로 틀어서 다시 시작하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너가 선택한길이니까 남들이랑 비교하지말고 냉정하게 살았음 좋겠네 장단점이 있는거니까 우월감은 없다하니까 자기 연민 빠진거같은데 그거 한번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드니까 정신 바짝차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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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6에게
글고 4년제 나오면 전공 맞춰서 사는 사람 없음 나부터도 완전 다른 직종하고있음 그냥 학위 딴다 생각하고 졸업까지 내가 뭘 잘하고 내가 뭐에 흥미있는지 찾아보고 그거에 집중해 졸업하면 알겠지만 전공 진짜 소용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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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딴말 진짜 미안한데 수학과 멋있다 ㅋㅋㅋㅋㅋ 전문대 가면 빨리 취직하니까 아무래도 취준생입장에서는 부러울수밖에 ㅠㅠㅠ 전문대나 인서울4년제 학벌 이런걸 떠나서 그런감정은 자연스러운거같아. 쓰니도 곧 취직할거야 걱정하지말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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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수학과 적성 안맞는데 부럽다 해서 눈치없나 ㅋㅋ 난 물리학과인데 요새 수학애 관심 더 생기고 있어서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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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과는 멋있지...동기 중에도 잘된 애들 보면 내가 봐도 멋있더라ㅋㅋ근데 난 전혀 흥미 못느끼고 못따라 가서 그냥 고딩때 그대로 같애ㅋㅋ관심있는거 있는거 부럽다 이해해줘서 고마워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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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고딩수학이랑 완정 딴판이여서 그런듯 ㅋㅋㅋ 나도 고딩수학 좋아해서 고3때 수학과 살짝 고민했는대 수학과 갔으면 사기당했다 생각했을거같아. 고딩수학이랑 대학물리랑 차라리 가까운거같아. 아무튼 부러운거 너무 당연하고 쓰니도 취직하면 걔네가 덜 부러울거임. 지금 감정 이상하다 생각할 필요없음 ㅠㅠ화이팅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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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적성몰라서 공감함.졸업하면 대충이라도 길이 정해져있는곳 부러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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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길이 정해져있어도 그길이 적성에 맞는 사람은 잘 없더라 ㅎㅎ 안정해진게 사실 적성 찾긴 더 좋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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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 맘 이해함.. 나도 그랬구.. 근데 어찌저찌 취직하고 시간 지나면 4년제가 낫더라.. 저렇게 전문대 나와서 보건 계열 취직은 진심 30대에도 할 수 있어!! 쓰니한텐 많은 기회와 자격이 주어진 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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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모든 일에는 두 가지 단면이 있어. 전문대를 가서 특정 학과에 맞춘 공부하고 취직하면 장점은 빠른 취직 확실한 미래인 반면 그게 안 맞으면 정말정말 괴로울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 잘 맞으면 정말 축복이지 근데 이 세상에 그런 사람 몇이나 될까? 쓰니처럼 4년제 갔으면 더 많은 가능성이 있지만 그만큼 하방이 더 낮지 여전히 일은 행복하지 않겠지만 안 맞으면 다른 걸 선택할 수 있는 기회들은 분명 존재할 거야. 무조건적으로 좋은 건 이 세상에 없고, 그냥 쓰니에게 주어진 패를 가지고 최선의 선택을 하는 수 밖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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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최악의 케이스는 그냥 남들의 기준으로 4년제가 더 좋으니까 약간 이도저도 아니게 치열하게 살지 않고 어련히 풀릴 것이라고 살아온 경우라고 생각해 가능성이 많고 선택의 기로가 많다는 것은 사실 내가 정확히 뭘 원하는지 어떤 게 맞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그걸 이룰 것인지 더 많은 생각과 고민을 요구하는 건데...... 이 경우라면 (나도 그랬어서 하는 말임) 진짜 지금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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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지나가던 사람인데 나같아서 슬프다
뭐해먹고 살아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어 정신 차려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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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파이팅 하나의 위안이라면 난 그래도 지금 서른이 됐고 뒤늦게라도 치열하게 사니까 스스로에게 만족이 되는 삶을 찾게 됐어 길은 반드시 있어! 그게 쉽게 주어지지 않을 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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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딱 나다ㅋㅋㅋ 난 아직도 방황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차라리 주어진 일이 있으면 할텐데 오히려 내가 선택해야될 게 많아서 더 힘들게 느껴짐 머리만 터질것 같고...진짜 너무 슬프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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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무슨 마음인지 너무 이해 됨 나도 그랬거든 근데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질 필요가 있기도 해 친구의 삶이 진짜 순도 100으로 부러웠다면 너도 당장 전문대 루트로 틀어보려고 노력했겠지만 그 마음이 들진 않는 거잖아? 그냥 그 삶과 거기에 포함된 모든 필요한 노력과 장단점까지 부럽다기보단 불투명한 나의 미래 내 미래를 내가 스스로 계획해야 되는 현실이 버겁다고 정리를 해야 네 상황이 더 객관적으로 판단이 될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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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나마 내가 가진건 졸업장 하난데 이거 버리고 0부터 시작하기엔 겁이 나고 그렇다고 이걸 살리는 것도 막막하고 어떻게 살려야할지도 모르겠어 어떤게 정답일지 고민하고 계획하고 생각만 많다가 아무것도 진행하지 못하고 끝나 이제와서 진로 트는거 마음에 들지 않는건 아님 진지하게 고민도 해봤어 근데 난 몇년이고 늦은 상탠데 다시 시작하는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거야 대학 입시때도 아니고 맞을지 안맞을지도 모르는 대학 다시 들어가는게 너무 모험이진 않을까 한번 대학 가서 실패 겪었고 나이도 차서 두려워 내 선택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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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이런 마음이 딱 틀 정도로는 그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거야 지금 와서 진로를 완전히 틀기 위해서는 설령 막상 시작하게 되면! 그게 너무 싫어질 수 있을지언정 지금 이 순간에는 그게 너무너무 좋아 보이고 저게 내가 하고 싶었던 것 원하던 삶의 형태인 것 같고 그래야 틀 수 있는 용기가 생겨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으니까 결국 자기가 가진 것 가지고 최선의 선택이 뭔지만 고민을 하게 되지...... 계획까지 세워 봤는데 그 길로 갈 용기가 없었다면 그건 네가 그 길 갈 운명은 아닌 거야 그럼 이제 진짜 선택과 집중을 해서 네가 가진 것 단 하나 >학위<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 외의 고민은 시간 낭비고 계획보단 상상이야...... 대학원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작은 곳에 지원서 100개 뿌려서 레벨업하는 꿈 꾸는 걸 수도 있고 뭐든! 대신 이제 아예 진로를 틀까 < 이건 그만 생각하는 게 맞아 보여 쓰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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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음 상상보단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라는 건 너무 와닿고 고마운 말이야 조언 고마워 근데 마지막으로 하나만 다시 말하고 싶은데 정말 부러우면 실행하지 않고선 견딜 수 없다, 그정도로 부럽지 않은거다 말엔 좀 하고 싶은 말이 난 정확히 부러운게 졸업후 정해진 취업루트가 있는게 그리고 그게 잘맞는게 지금 행복하게 사는게 부러운거거든 내 주변 친구들이 그러니까 근데 나한테 전문대를 가는게 또 선택지야 어느 학과를 가야될지 나한텐 이게 너무 큰 고민거리고 앞서 말했듯이 난 전공 고르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이 선택이 더 두려워 내 목표가 전문대 입학하고 싶어! 전문대 아니면 안돼! 이게 아닌거니까 난 그 친구들 진심으로 부러워하고 좋아보이고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게 맞거든 이순간에도 내가 너무 하고 싶은게 명확히 있다면 다시 전문대로 갈 생각 있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나아가야되는거 아는데 과거에 내 선택으로 인한 후회들이 자꾸 발목을 잡아서 지금하는 뭔가의 결정들이 또 다시 발목을 잡을까봐 무서운거야 그정도로 가고싶지 않다기보단 그냥 결정이 어려워 그 무엇도 취업도 하고싶은데 어디 가야할지 모르겠고 어떤 직무로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하는 모든 선택이 옳을지 모르겠어 이게 내가 취업을 하고 싶지 않은건 아닌것 처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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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실제로 주변에 예를 들면 엔터 안 되면 안 돼 < 이런 친구가 내 입사 동기였거든 그 친구는 다음 직장 구해두지도 않고 그냥 정말 무작정 퇴사했어 그 친구라고 두렵지 않았을까? 절대 아님 너무너무 불안 많은 친구임 근데 진로를 완전히 틀 만큼 무언가가 좋아보인다는 건 바로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해 진심으로 그렇다면 실행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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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완전 공감이야.. 중경외시 나왔는데 솔직히 남들처럼 일찍 취업 준비 못 한것도 있고 문과라 더 막막한 것도 있고 ㅠㅠ 졸업만 하면 바로 취업되는 과들이 부러워지더라..기술이 짱인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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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전문대 전문직종은 빨리 취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학벌의 한계로 연봉인상이나 올라갈수 위치에 한계가 있고
4년제는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까지 1000장의 자소서룰 뿌려야한다는 멘탈 아작나는 취준기간을 거쳐야하지만 그래도 사회적 인식과 올라갈수 있는위치에 차별이 적고 그런듯 ㅜㅜ
나도 인서울 문과나와서 쓰니 공감감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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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지금 나랑 너무 똑같아서 공감됨....올해 2월에 졸업했는데 주변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친구들은 벌써 직장다니고 돈버는데 나는 이제 적성 찾고 취준하려니까 힘들고 어렵다...좋은 데 빨리 취업할 자신도 없고..문과라서 더 막막하기도 하고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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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전문대 물치나와서 연봉 3600받으며 나름 잘 살고 있는데 왜 여기서 후려쳐지고 있냐 그냥 취업고민에대한 걱정이나 같이 해주면되지 걔네는 나중에 무시받아~ 연봉잘 안올라~ 이러면서 후려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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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전문대는 아니고 4년제 간호인데 간호사가 이렇게 후려쳐질 직업인가..? 어이없네
나가면 어느정도 인정받는 직업인데 연봉도 쎄고 결혼도 잘하고... 일반사무직보다 정년도 없는데
이해안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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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나도 ㅠㅠ 우연히 글 발견해서 댓 남겨 요즘 뭐하고 지내? 너는 졸업한지 얼마나 됐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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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4일 지난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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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남았는데 주식 어디에 넣을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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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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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사람이 없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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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간호사란 직업이 좋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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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들아 여자 발등에 있는 작은 타투도 별로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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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혈당이 진짜 중요한거구나... 살 잘 빠지니까 기분 좋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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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들이 진짜 말 지어내기 잘하더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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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1살인데 뭔 주변에 다 결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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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파인트 아이스크림 뭐 사지? 초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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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문화재 사서 기증하고 그러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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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이어도 안꾸미면 걍 중고딩으로 보지 않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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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눈 울쎄라 수면으로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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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박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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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딱 조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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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휴무 결재 안돼서 잠 설쳤다 아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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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방구소리 들어본적 있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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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낯가리는구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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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아카메 선수 ? 춤추는 영상 자꾸 알고리즘에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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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 없는 애기들 왜이리 귀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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