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내내 엄청 바빠서 새벽 12-1시까지 야근하구 얼굴도 잘 못보고 연락도 잘 안되고 그랬단말야 (원랜 사무직 9-6)
그래서 오늘 일 다 마치고 우리집으로 온댔는데 지금까지 일하고있대.. 오늘은 금방 끝내보겠다고했는데..
애인이 안쓰럽고 애인 잘못 아닌거 아는데 그냥 열받아
뭔가 집 정리해두고 준비한 나만 바보된 느낌 ㅎ
너네라면 어떨거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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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내내 엄청 바빠서 새벽 12-1시까지 야근하구 얼굴도 잘 못보고 연락도 잘 안되고 그랬단말야 (원랜 사무직 9-6) 그래서 오늘 일 다 마치고 우리집으로 온댔는데 지금까지 일하고있대.. 오늘은 금방 끝내보겠다고했는데.. 애인이 안쓰럽고 애인 잘못 아닌거 아는데 그냥 열받아 뭔가 집 정리해두고 준비한 나만 바보된 느낌 ㅎ 너네라면 어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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