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니까 랩에 싸인게 아니고 겉잎까지 있는 완전 양배추더라...뭐가 좋은지 몰라서 그냥 큰 것 중에 들었다 놨다 하고 있었는데 직원분이 제일 예쁜거 골라주심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