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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KIA 야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1년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우리 애기 올해가 3주긴데 사실 그동안 도저히 못 보내겠어서 유골함 계속 데리고 있었거든… 근데 이제는 진짜 보내줘야할 것 같은데 좋은 곳에 뿌려줘야할까? 아니면 흙에 묻어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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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뿌리고 유골함 태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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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어디 가서 뿌려줬는지 물어봐도 될까? 좋은 곳에 뿌려주고싶은데 장소가 안떠올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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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가 마당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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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쿠나! 고마워 나두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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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뿌렸어 아빠가 너무 붙잡아두면 강아지도 편하게 못떠날거라고 해서 그 말 듣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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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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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데나 뿌리면 안되지안ㄹ나! 한번 찾아봐 난 그래서 화장터에 뿌리는곳 있어서 그날 바로 뿌렸어..근데 좀 후회되기도해 몇년이라도 데리고있을걸 그랬나 그러면서도 아니다 있았으면 더 못놓고 힘들었을거야 이런 생각 매번 반복..정답은 없다 진짜 너무 힘들어 그냥 보고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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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 그래서 어디에 뿌려야할지 너무 고민이다.. 나도 계속 데리고 있으니까 나도 더 못 보내겠고 얘도 못 떠나고 있을까봐 그냥 뿌려줘야겠다 마음먹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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