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쓰는 말투? 화법인데
내가 뭘 해야 하거나, 어디 가야 하거나, 아프면
엄마가 부탁한 걸 못 해줄 수도 있잖아
시간이 여유로우면 당연히 부탁한 거 봐주고 해주지
근데 시간없는데
이거 1분이면 돼, 오래 안 걸리잖아, 해줄 수 있잖아, 너 00하는 거 안 급하잖아
이런식으로 뭐랄까, 내가 해야 할 일을 존중 안 해주는 태도가 너무 열받아
해주고 가긴 하는데 그냥 저렇게 말할 때마다 짜증나
나도 시간 없는데, 급해 죽겠는데 면전에 대고 저렇게 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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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챗지피티 난 네 실제 모습을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