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주량 되었다 싶으면 술 못마시게 하더라.
물론 술버릇이 주량 넘기면 술버릇 나올 때까지 술 들이붓기. 기둥과 같은 구조물에 타서 사진촬영. 그렇게 찍은 사진 카톡으로 전송(교수님 포함)
말 많아지고 새벽에 전화.
이런 술버릇임.. 물론 요즘은 딱 주량 직전까지만 마시는 편.
| 이 글은 1년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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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주량 되었다 싶으면 술 못마시게 하더라. 물론 술버릇이 주량 넘기면 술버릇 나올 때까지 술 들이붓기. 기둥과 같은 구조물에 타서 사진촬영. 그렇게 찍은 사진 카톡으로 전송(교수님 포함) 말 많아지고 새벽에 전화. 이런 술버릇임.. 물론 요즘은 딱 주량 직전까지만 마시는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