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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6
이 글은 1년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어떤 이유였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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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용사가 개떡같이 잘랐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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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군입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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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삭..?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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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릴때긴한데 앞머리 윤세로이마냥 잘라줘서 울엇음... 외모에 예민한 시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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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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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중딩때 두발규정 때문에 자르고 서러워서 울었음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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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규정 엄격했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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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엉 자로 재서 넘으면 컷ㅜㅜ 고데기 해서 올려놓은거 손으로 쭈욱 펴서 재구 ㅜㅜ
다른애들도 다 그렇게 하는데 나만 걸려서 서러워서 울면서 자른기억이있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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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용실에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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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미용실에서 😭😭😭😭이러면서 잘랐어 흑흑 ㅋㅋㅋㅋ 지금 근데 십년정도 지난기억이긴함.. 오히려 지금은 머리 저얼대 안기르고 어느정도 기장 넘어가면 싹 잘라..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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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ㅋㅋㅋㅋ 여행 전 날 머리 살짝만 다듬우려고 간건데 분명히 내가 가슴걸치게 잘라달라고 했거든 근데 어깨밑으로 자른고..진짜 전화하면서 펑펑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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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심 거긴 이제 다신 안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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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얼마나 긴머리였어..?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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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가슴보다 조금 밑까지 왓엇오 ㅜㅋㅋㅋ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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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파마하고 울음 ㅜㅋㅋ 거지같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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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초보미용사가 자르고 머리 개망해서 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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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미용사가 나무 못잘라서 당황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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