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소문때문에 전따당한 후로 자퇴하고 검고 치고 삼수해서 겨우 좋은대학 졸업하구 취직한지 2년 다되가는데 그때 반에서 대놓고 쌤앞에서 나 조롱했던애 회사 근처 이자카야 집에서 알바하고 있더라 일부러 찾아간건 아닌데(친한대리님이랑 퇴근후에 술한잔 하러 갔음) 이런경우가 다있나 싶었음 걔 앞에서 대놓고 힘들겠다 쉬엄쉬엄하면서 살아 이러고 카드 내밀었는데 너무 통쾌하더라 익들도 꼭 보란듯이 성공해 이게 최고의 복수인것같애
| 이 글은 1년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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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소문때문에 전따당한 후로 자퇴하고 검고 치고 삼수해서 겨우 좋은대학 졸업하구 취직한지 2년 다되가는데 그때 반에서 대놓고 쌤앞에서 나 조롱했던애 회사 근처 이자카야 집에서 알바하고 있더라 일부러 찾아간건 아닌데(친한대리님이랑 퇴근후에 술한잔 하러 갔음) 이런경우가 다있나 싶었음 걔 앞에서 대놓고 힘들겠다 쉬엄쉬엄하면서 살아 이러고 카드 내밀었는데 너무 통쾌하더라 익들도 꼭 보란듯이 성공해 이게 최고의 복수인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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