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있으면 진짜 하나도 안 슬프고 생각도 안나는데 회사 때문에 타지 자취방으로 돌아가면 외롭고 우울해서 전애인 연락하고 싶어져 전애인은 자취방 근처에 살거든
이거 그냥 외로움이고 전애인에 대한 미련이 아닌거겠지? 타지에 있을때 전애인한테 의지 많이 했어서 그런듯
| 이 글은 1년 전 (2025/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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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있으면 진짜 하나도 안 슬프고 생각도 안나는데 회사 때문에 타지 자취방으로 돌아가면 외롭고 우울해서 전애인 연락하고 싶어져 전애인은 자취방 근처에 살거든 이거 그냥 외로움이고 전애인에 대한 미련이 아닌거겠지? 타지에 있을때 전애인한테 의지 많이 했어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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