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넉살 있는 편임 사람 대하는 거 크게 어렵진 않아 서비스직 잘 맞았고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 없음 어릴 땐 친구도 많고 약속도 많았어! 다들 명랑한 성격으로 알긴 함
근데 나이 들어서 그런 건지... 이제 새로운 인연도 별 관심 없고 혼자서도 넘 즐겁고 특히 밥 먹을 땐 혼자가 제일 좋아.. 집에서 혼자 있는 거 예전엔 싫어했는데 이제 혼자 있는 거 충전됨 근데 이틀 이상 집에 있으면 친구 만나고 싶긴 함 근데 이건 내가 백수라 그런 것 같고 일할 땐 퇴사하고 5일 내내 집에서 가만~히 있었는데 넘 좋았음 ㅋㅋ 충전됨
내 관심 밖의 얘기할 거면 혼자 있는 게 낫고 흥미로운 얘기면 같이 하는 게 좋은 ? 그런 자기중심적인 성향이라 내향적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근디 사람 많은 건 딱 싫고 모임 이런 것도 너무 싫음 딱 2명 3명에서 만나는 게 좋지 그 이상 가면 기 빨림 약속 나가면 또 집 너무 가고 싶고 집이 제일 좋음,,,

인스티즈앱
매매혼 한 집안과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