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대로 무너지지않고 내 삶 잘 지키려고 애써왔는데 늘 내탓이 아닌 이유들로 미끄러져.. 억울하고 속상해 죽겄다 스스로 말로 위로하고 달래기도 뭐해서 그냥 조용히 공원산책 하러 나왔어 원래 인생이 이런걸까?
| 이 글은 1년 전 (2025/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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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대로 무너지지않고 내 삶 잘 지키려고 애써왔는데 늘 내탓이 아닌 이유들로 미끄러져.. 억울하고 속상해 죽겄다 스스로 말로 위로하고 달래기도 뭐해서 그냥 조용히 공원산책 하러 나왔어 원래 인생이 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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