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친구라 무식한것보다는 잘모르는게 많다고는 생각했었는데 20대 중후반 달려가는데도 넉살, 토박이 또 몇가지있었는데 이런 단어를 모를수가 있어..??? 사회생활도 오래한 친구야.. 저번에 내가 넉살 좋은 사람 좋아한다고 하니까 넉..살..???그게 뭐지하는 식으로해서 내가 더 쉬운 단어로 순화해서 다시 말해줬거든..이젠 그 친구랑 얘기할때 일부터 쉬운 단어만 써서 말하려고 하는 내 모습보면서 현타옴..
| 이 글은 1년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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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친구라 무식한것보다는 잘모르는게 많다고는 생각했었는데 20대 중후반 달려가는데도 넉살, 토박이 또 몇가지있었는데 이런 단어를 모를수가 있어..??? 사회생활도 오래한 친구야.. 저번에 내가 넉살 좋은 사람 좋아한다고 하니까 넉..살..???그게 뭐지하는 식으로해서 내가 더 쉬운 단어로 순화해서 다시 말해줬거든..이젠 그 친구랑 얘기할때 일부터 쉬운 단어만 써서 말하려고 하는 내 모습보면서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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