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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5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현재 26살이고 교대원 가면 2년 반 다녀야해
강박장애, 불안장애, 우울장애, adhd 등등 있어
우울증은 지금은 안 그런데 한때 자해했었어… 
대학원을 견딜 수 있을지 그리고 임용고시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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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과목이 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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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영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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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임용고시가 힘들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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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용이 어느 수준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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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4년동안 공부한 애들이 한 번에 시험준비를 하는데 기본이 재수야
난이도의 문제라기보단 수험이라는 게 온전히 혼자서만 해야하는건데 생각보다 엄청 외롭고 괴롭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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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서울 상위권 대학 출신인데 그래도 재수 가능성이 많이 높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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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런거상관없음임용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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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상관없오.. TO에 비해 지원자가 많고 허수도 타 직렬에 비해 별로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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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임고 쉽진않음 각오하고 시작해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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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느 수준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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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중등임용 영어기출 한번 싹 보면 대략 느낌오긴할텐데
우리학교가 초수합격률 높기로 유명한곳인데도 영어는 40퍼대 나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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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임고 준비하다가 지칠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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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고가 많이 어려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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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번에 되면 괜찮을 텐데 n수 할 수록 정병걸릴 것 같아,, 나 지금 3수인데 미치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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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티오 괜찮은 과목이라 좀 나은데 국영수는 내가 느낀 힘듦보다 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해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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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학교에서 일하거든 진짜 교사 어떻게 됐지 싶은 사람들 많거든 쓰니라고 못할거없다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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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고 혹시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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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티오가 극악이라 붙기가 쉽지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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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 상태면 무슨 일이든 다 힘들지 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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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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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학원 가보고 기간제라도 해보는거 어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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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지마... 국어 임고생 지나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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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국영수는 티오 개박살 났고. 저출산이라 티오 몇년이 진짜 끝물임. 잘해도 재수고 못 하면 30대까지 기간제하면서 전전하는 사람 많다.
잘한다고 다 붙는 거 아니고. 시험 운도 많이 좌우됨. 앉아서 무식하게 암기 공부 잘하는 거 아니면 하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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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능공부 이런거 못하는 스타일이었어 컴활 이런거 못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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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지 말고 그냥 잘하는 거, 자격증 따서 취직해... 수능은 객관식에 노력하면 되는데 임용은 아님... 노력한다고 다 붙는 게 아니야.

영어 수업실연도 어떻게 보는지 찾아봐... 영어로 수업하는지.

진짜 꿈이고 자신있으면 해보라고 할 텐데 그 정도 마음 아니면 접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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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임고가 관건일 듯 ㅠㅠ 수험생활 오래하면 피폐해지니까ㅜㅜㅜ 나도 교사하고 싶어서 작년에 교대원 왔는데 논문 쓸 생각하니 막막하고 임고 칠 생각하니 더 막막해ㅠ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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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임고가 힘든 이유는 티오도 극악인데다 모두 서술형이고 정답을 공개 안 해줘...ㅋㅋㅋㅋㅋ큐ㅠㅠ정답조차 모르니까 더 막막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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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병 수준이 막 남들 공부할때 나는 몇배로 더 해야하고 이런거면 비추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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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 임고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어떻다고 말해주기가 어렵네ㅠㅠ 근데 어렵겠지..나는 대학교 3수 했는데 재수 떨어지고 자신감 하락 맥스 찍고 일주일 정도 안 씻고 밖에도 안 나갔는데 이거 몇배지 않을까 생각해...
나는 수능 공부할 때 아침7시-밤10시까지 잿 학원에서 공부만 하니까 피폐해지고 남들보다 뒤쳐진 거 같고..힘들었어..근데 임고는 이거보다 당연히 더 힘들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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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저 기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선택했으니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과 날 믿는 마음 그리고 가족들의 묵묵한 지원과 믿음이었던 거 같아나는 맨날 버스타기 전에 할 수 있다! 오늘도 파이팅! 이렇게 속삭이면서 갔어 ㅋㅋㅋㅋㅋㅌㅋ 공부도 공부인데 개인적으로 마음을 컨트롤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봐...! 정말 하고 싶은데 선택 안 하면 후회할 거 같고 그럼 선택하고 교대원 다니는 동안 꾸준히 병원다니면서 치료하고 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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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앉아서 공부 죽어라 하기 하면 정신병 심해지고 불안해져서 뛰어내리는 사람인데 그럼 어려워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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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운도 운이지만 임고 공부 자체가 많은 양을 요하는데 현실적으로 오래 못 앉아 있으면 힘들지 않을까ㅠㅠ 오래 앉아서 공부하는 건 기본이라고 생각해..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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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정병진단받았고 기간제 해봤는데 학교는 다닐만해 일하는거랑 또 달라서.. 근데 임고가 진심 정병맥스찍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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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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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전공에대한 자신감도 떨어지고 도단위로 뽑는 사람도 극악이고 생각 많아지고.... 말이 임용고시 어렵다 어렵다 하지 걍 전공서적 구석탱이에 한줄 적힌거 갑자기 물어보고 맘에도없는 교육적인 대답 하고 소명의식 어쩌구 협동학습 이러고있으니까 내정신병 더심해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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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정신병 수준이 남들 하는 기초적인 일들 잘 못해서 사회생활에서 지적받고 공부 3번할거 9번해서 따라가는 수준인데 꿈만 보고 하기엔 현실성 없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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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럼 일단 기간제 한번 해보는거 추천해!! 이 일을 내가 할수있겠구나, 이런 과정을 준비하면 재밌겠구나 하는 생각이들면 시험공부 해보는걸로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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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근데 지금 대학원가면 나이 29에 졸업하고 기간제할때 나이 30대면 조금 불안해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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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학교가면 생각보다 나이대가 꽤 높아 30이면 젊은쌤, 20대면 애기쌤 소리 들으니깐 ㄱㅊㄱㅊ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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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임고 하지마라… 3ㄱ수생 … 아아니지 … 이제 그만둔 일인 지나감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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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고 어떤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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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영어 임고 삼수만에 붙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치열하게 공부했고 살 떨리게 시험 쳤다 싶음 만만하게 건드려 볼 정도는 절대 아니고,,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하면 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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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서울 상위권 대학 출신인데… 그래도 어려울까? 자랑 아니고 기본영어는 되어있는데 만약 새로운걸 공부하게 되는거면 배움이 남보다 느려서 딸려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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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서울 상위권 대학이야!!! 물론 나는 교직이수라서 교육론 같은 건 지식이 얕았는데 영어학은 잘했음 근데도 3년 걸렸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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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사실 나 교대원 1학기생인데… 그냥 분위기가 너무 현타오고 내가 안 그래도 늦어졌는데 정신병 때문에 임고 통과못하고 석사만 덜렁 들고 졸업할까봐 무서워서… 자퇴생각중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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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임고 버티기 힘들 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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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과목 다르지만 임고 재수하는 중인데 임고가 열심히 한다고 붙는 시험은 아니더라고 그게 약간 사람을 미치게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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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임용보다 임용되고나서도 힘들지 않을까..교사 약간 기쎈사람들이 하지않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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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평생 공부가지고 정병 안 걸렸는데 임고는 하다가 미치는줄 알았음... 이 시험은 아닌가보다 하고 그냥 기간제하는 중인데 진심 말리고 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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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정병이 있어서 학점도 3.2로 졸업했는데… 그럼 어려울까ㅠㅠ 나는 막 앉아서 공부하고 그런거하면 정신병 도져서 죽을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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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럼 임고는 안 될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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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 교육부에서 정신감정? 그거 한다고 저번에 봤던 것 같은데 한 번 찾아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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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못할 이유만 잔뜩 찾고 있는데 왜 하려고 하는 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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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꿈은 너무 큰데 현실적으로 내가 너무 병들어있어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 하면 안되는 이유들이 저거고 할 이유는 그냥 내가 바래서 이거 하나라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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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 머릿 속에서는 결정은 이미 났고 쓰니는 원치 않아서 회피하고 있을 뿐인 거 같아
결론을 위한 충분한 근거가 있는데도 본인이 원한다는 이유 하나로 근거가 모자란 척 더 찾고 있는 것뿐.

결론 내린 거로부터 시선 돌리지 말고 새로 할 수 있을 일 찾는 데에 시간 쓰는 게 나을 듯

해야 할 이유 하나만으로 그 하나에 올인,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지금도 본인이 해야할 일들이 많아 바쁘지 이렇게 구구절절 안 되는 이유를 찾고 있지를 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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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ㅠㅠ 사실 교대원 1학기차인데 자꾸 아 그냥 취업할걸그랬나 임용통과못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만 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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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임고든 공시든 난이도가 문제가 아니라 TO대비 합격권 지원자가 많아서 실제 경쟁률이 더 높은게 극악임
그런데도 붙는 애들은 보면 통과못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 안하고 그냥 자기 할 거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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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못하면 어쩌지'에서 끝내지 말고 못하면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던가

'못하면 어쩌지'를 생각할 시간에 못한다는 건 없다는 마음으로 할 일을 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
그니까 그냥 이런 아무 득 없는 생각을 그만하라는 거야
너한테 도움될 일을 행동으로 하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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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고시자체가 정신튼튼이도 흔들리는데 정신약함이면 힘들어... 나도 고시쪽 진로였는데 정신약함이여서 진로 틀었어가지고... 원래도 그거자체가 좀 걸릴정도면 신중히 생각하거나 고민해봐... 나는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진로틀었음 내주변에 고시공부하는 사람들보면 멘탈쎈사람도 흔들리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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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혹시 사대는 아니었던 거지? 그냥 취업 쪽으로 튼 걸까.. 난 사대생인데 시험이 무서워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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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영어면 좀 어려울 수 있는데 그래도 난 교사가 진짜 좋은 직업이라 생각해서 괜찮을 것 같음 아님 학원 강사는 어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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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글고 병원 안 다니면 다니면서 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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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저러면 임고 붙어도 못 버텨서 금방 나가떨어져 우선 정신과를 더 다니면서 본인이 극복해야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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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저렇게 병들어있는데 자라나는 애들을 어떻게 가르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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