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살이거든...? 근데 산책도 잘 가고 하다가 어느날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애가 누워만 있고 밥도 안먹고 하길래 병원 데려갔는데, 크레틴? 무슨 수치가 안좋아서 간기능이 많이 안좋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일단 약이랑 어떻게 치료할지 고민하는 단계에서 집에 데려왔는데 아빠가 편히 보내준다고 가족한테 말도 안하고 안락사 시켰어
그냥 내가 분노가 사라지지않아 그냥 연끊고 아빠 죽을때까지 연끊고 장례식도 안갈거라고 화내고 그냥 집 나왔어
| 이 글은 1년 전 (2025/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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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살이거든...? 근데 산책도 잘 가고 하다가 어느날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애가 누워만 있고 밥도 안먹고 하길래 병원 데려갔는데, 크레틴? 무슨 수치가 안좋아서 간기능이 많이 안좋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일단 약이랑 어떻게 치료할지 고민하는 단계에서 집에 데려왔는데 아빠가 편히 보내준다고 가족한테 말도 안하고 안락사 시켰어 그냥 내가 분노가 사라지지않아 그냥 연끊고 아빠 죽을때까지 연끊고 장례식도 안갈거라고 화내고 그냥 집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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