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나 말투는 전혀 귀여운 편 아님 특히 남자 앞에서 더 똑부러지게 하려고 해 아마 내 외모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예쁜 얼굴 아니고 객관적으로 키작고 귀엽기만 한 얼굴이야 그래서 그런지 내가 뭔가 진지하게 얘기를 하거나 화가 나서 표현을 하거나 해도 허허 알겠어~하면서 넘기는 느낌이야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다 자기가 해주려고 하고 이런 게 너무너무 싫음ㅠ동등한 사람 대 사람이 아니라 애 취급 애완동물 취급받는 느낌이야 만나는 남자마다 이래서 열받음 어떻게 해야될까..ㅋㅋ

인스티즈앱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