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공공기관 근무중이고 내 근무지와 집까지 3분거리임 좋긴 좋은데 밖에서 고객님들 만나면 민망해서 동네 산책 안하고 일부러 차타고 나갈때도 있거든 자꾸 엄마랑 언니가 자의식 과잉이래 ㅜㅜ 아무도 나 신경 안쓴다는데 내 입장 아니라 모르는건가
| 이 글은 1년 전 (2025/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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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공기관 근무중이고 내 근무지와 집까지 3분거리임 좋긴 좋은데 밖에서 고객님들 만나면 민망해서 동네 산책 안하고 일부러 차타고 나갈때도 있거든 자꾸 엄마랑 언니가 자의식 과잉이래 ㅜㅜ 아무도 나 신경 안쓴다는데 내 입장 아니라 모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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