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 꽤 열심히 살았던것 같은데 남는것도 이룬것도 없어 이제 하고 싶은 것도 해야 하는 일도 없어 그냥 물처럼 흘러다니고 싶어 얼마전에 바다를 갔는데 바다가 너무 부러운거야 나도 저렇게 목적지없이 아무 생각도 없이 떠다니고 싶었어 하늘을 나는 새들처럼 날아다니고 싶어 이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밥 먹는것도 자는 것도 숨쉬는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 푹 쉬고 싶다
| 이 글은 1년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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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 꽤 열심히 살았던것 같은데 남는것도 이룬것도 없어 이제 하고 싶은 것도 해야 하는 일도 없어 그냥 물처럼 흘러다니고 싶어 얼마전에 바다를 갔는데 바다가 너무 부러운거야 나도 저렇게 목적지없이 아무 생각도 없이 떠다니고 싶었어 하늘을 나는 새들처럼 날아다니고 싶어 이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밥 먹는것도 자는 것도 숨쉬는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 푹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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