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전애인 사람만보면 너무 완전 내 이상형이었음
내 이상형이 아빤데 전애인이 날 챙기던 부분이 우리아빠랑똑같았어 말한적도없는데 그냥 전애인을보면 우리아빠가 보였음
그리고 난 성격이급하고 애인은 느려서 내 들쑥날쑥한 감정변화까지 잔잔하게만들어주는사람이었는데
애인 집안분위기나 시댁에서 나한테 갑질할때 입꾹닫고 아무말도 못하는거보고 파혼함
울엄마한테 얘기하니까 우리아빠도 그런남자였다는데 그것까지 닮냐ㅠㅠ
아직도 애인만생각하면 진짜 너무 아쉽고 힘든데 그 집안을 생각하면 도망치길 잘했다고생각해...
그래도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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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혼 한 집안과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