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태생일까 아니면 부모의 실수일까.. 내가 아무리 옳바르게 지도를 해도 밖에서 염병떨면 어쩔 수 없는 건가... 요즘 남편이랑 애기 얘기나오는데 저런 사건들 보면 진짜 생각 많아진다.. 폭력 정당화하면 안된다지만 난 내아들이 학교에서 저러고 다니면 줘팰자신 있음 진짜로... 저건 맞으면서 생각머리를 고쳐뜯어야함 하 .. 흑흑... 나라꼴 왜이래 진짜... 인류애가 오늘도 사라지는구만
| 이 글은 1년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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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태생일까 아니면 부모의 실수일까.. 내가 아무리 옳바르게 지도를 해도 밖에서 염병떨면 어쩔 수 없는 건가... 요즘 남편이랑 애기 얘기나오는데 저런 사건들 보면 진짜 생각 많아진다.. 폭력 정당화하면 안된다지만 난 내아들이 학교에서 저러고 다니면 줘팰자신 있음 진짜로... 저건 맞으면서 생각머리를 고쳐뜯어야함 하 .. 흑흑... 나라꼴 왜이래 진짜... 인류애가 오늘도 사라지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