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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1년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친구네 강아지가 정말 겁이 많거든 그래서 내가 여러번 놀라갔는데도 나 경계하고 정말 무서워하고 쓰다듬어도 벌벌 떨었단말이야 그래도 내가 가끔 안아주고 열심히 쓰다듬어줬거든 긴장 풀라고 근네 친구네 집에서 자게 된 날이 있었는데 그날도 날 엄청 많이 무서워했는데 아침에 눈 뜨니까 내 팔 사이에 쏘옥 들어와서 엄청 뜨끈뜨끈한 강아지가 나한테 완전 붙어있는거야 친구한테도 아니고ㅠㅠ 너무 행복해서 그대로 계속 누워있었어 알러지 있어서 눈 간지러웠는데도 너무 행복한 기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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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만봐도힐링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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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따끈따끈함이랑 눈 떴을 때 놀랐던게 아직도 생생해ㅜ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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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와 ㅜ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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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그 뜨끈뜨끈 말랑말랑한 감촉 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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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은 강아지라 팔에 쏙 들어와서 너무 행복했어....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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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저런 경험 있었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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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젠가는 꼬옥 경험하게 될 것.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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