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고 막내임 일 때문에 같이 지방에 갔다가 내가 절을 좋아하는데 근처 산 속에 절 있길래 내가 가자고 해서 밥 먹고 산책 할 겸 갔거든
근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거야..다들 지친 상태고 스님이 비 와서 위험하다고 자고 가라고 하길래 좀만 쉬다가 가자~이래놓고 다들 골아떨어짐
넓은 방에서 다 같이 잤는데 아무일도 안 일어나긴 했음 다음 날 아침밥 야무지게 먹고 내려감
예전일인데 갑자기 생각나서..너무 에바였나 궁금...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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