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중얼 하면서
혼자 표정도 겁나 많이 바뀌고
찡그렸다가 놀랐다가 그러고
혼잣말 진짜 개많이함
사람들이 다 나 이상하게 봄.. ㅠㅠ
암 생각 없이 무의식으로 있으면 자꾸 그럼
그래서 뇌에 힘주고 참아야해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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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중얼 하면서 혼자 표정도 겁나 많이 바뀌고 찡그렸다가 놀랐다가 그러고 혼잣말 진짜 개많이함 사람들이 다 나 이상하게 봄.. ㅠㅠ 암 생각 없이 무의식으로 있으면 자꾸 그럼 그래서 뇌에 힘주고 참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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