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팀이고, B팀에 여자부장이 있어
나는 회사 먹여살리는 팀이고 B팀은 우리팀의 보조업무하는 식임
근데 B팀 부장이 자기들 업무를 우리팀에서 해야된다고 주장하고 B팀부장은 회사 처음 열었을때부터 있던 사람이라 회사에 있는 모든 팀들이 B팀부장 마음대로 하게 둠
그래서 B팀 업무 우리팀에서 계속 하고, 심지어 B팀 업무 편하게 우리 팀 업무를 갈아엎으라고 회사에서 계속 간섭하는중
근데 이걸 우리팀 부장 차장 아무도 뭐라못하고 그냥 시킨대로 하라고만 함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해야되나 B팀부장은 우리팀 업무 이제는 하나도 모르고 못 함 그럼에도 이건 이거잖아? 내가 맞잖아? 이런식의 태도로 틀린거도 맞다고 우겨서 업무가 안되는 수준임
이짓을 두달내내하는데 나도 그렇고 팀원들 심지어 차장님도 힘들어해 나도 이직하고싶은데 나는 대체인력이 없어서 퇴사도 못 함 퇴사 한번 한다고 했다가 회사에 모든 직원들이 나랑 면담가짐 사사건건 시비걸고 퇴사안하겠다는 소리 나올때까지 매일매일 4시간씩 면담
이정도는 그냥 참고 다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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