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아님… 뭔 프로젝트하면서 알게 된 애인데 원래 말투가 애교많고 그런건 알겠는데
“웅니 저 뭐 먹고시포요~” 실제로 이런식으로 말함…. 그래서 “ㅎ.. 점심 안 먹었어?“ 그러면
”녜에,, 뭔가 웅냥냥 한거 먹꼬시퍼요” 정확하게 이렇게 말함ㅋㅋㅋㅋ ㅎㅎㅎ.. 그게 뭐지? 이렇게만 대답했는데 또 혀짧은 소리로 “뭔가 와앙웅냥냥 한 거 먹구싶다” 이러는데 진짜 조금 지능이 부족한건가 생각도 함
진짜 개짜증나ㅋㅋㅋㅋ 앞으로 몇번 더 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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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에 순두부 시켰는데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