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공은 체육교육이고 운동도 애들도 알려주는 것도 좋아해서 너무 만족하며 학교도 다니구 기간제도 했는데
어릴 때부터 하고 싶던 기획쪽 일이 있어서 냅다 지원했고 붙어서 지금 8개월차란 말이지 …
정보가 거의 없는 직업이라 미리 찾아보는 데에 한계가 있었눈데.. 막상 오니까 이 직업에서 원했던 기획적 요소가 거의 없어.. 솜사탕 씻은 너구리가 된 기분이야 ㅋㅋㅋㅋ
안하고 임용 봤우면 평생 후회했을 거 같긴 한데.. 괜히 시간낭비한거같고,,
다른 기획쪽 한번 더 이직해볼지,, 선생님도 너무 좋은데 그냥 임용볼지 너뮤 고민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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