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좀 바가지 느낌이었고 안경쓰시고 맨날 배에 손 모으고 꾸벅 인사하심 덧글도 잘달아주고 엄청 친절하신 분으로 기억하고있음이 분 트레이드 마크가 맨날 까르보불닭이랑 같이 먹는 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