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더 좋아해서 부모님댁에 있다집이 좁아서 아는 사람 줬다잃어버렸다이렇게 세 번 정도 바뀐 것 같은데 쎄하고 찜찜해어차피 계속 봐야하는 사람인데 소름끼치고잃어버리고 찾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