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감독은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국가대표 훈련을 앞두고 8일 체코 1차전 경기 구상을 밝혔다. 우선 선발은 곽빈(두산)이다. 뒤이어 김건우(SSG)가 등판할 예정이다.
류 감독은 “기용할 수 있는 투수의 수가 제한되어 있다. 아무래도 포스트시즌을 치르고 온 선수가 많다. 김건우는 1이닝씩 던졌던 선수라, 괜찮다고 판단했다. 특히 9월 성적이 엄청나더라.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용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류 감독은 “기용할 수 있는 투수의 수가 제한되어 있다. 아무래도 포스트시즌을 치르고 온 선수가 많다. 김건우는 1이닝씩 던졌던 선수라, 괜찮다고 판단했다. 특히 9월 성적이 엄청나더라.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용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 이건 다른 기사에서 가져왔다!
김건우에 대해 류지현 감독은 “9월에 정말 좋았고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굉장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우리 대표팀에 좌완투수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가능성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 포수로는 내일 최재훈 선수 나오셔서 형우는 아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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