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8813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뷰티 취미 취향 자기계발 동/식물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유툽/스트리머 나이/지역 직업별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
동생이 2년휴학하고 계속 잠만자고 집에만 있길래 뭐라했더니 자기 죽고싶다는거야;;; 그래서 당장 병원에 끌고갔더니 자살고위험군이라네 저번엔 끈 숨겨놓은것도 내가 찾았거든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해야할까? 입원시키면 다신 안본대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기다리다가 죽을까봐…
25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심하고 뭐고를 떠나서 죽을까봐 그래 냅두면…
25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위하고 믿는건 다음단계고 일단 살려야할거 아니야 죽는거에만 급급하다니 그게 제일 중요한데

25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너도 힘들텐데 힘내서 잘 이겨내..

25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늦었는데 잘자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평소에 이야기를 좀 하는편이야?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원래는 일상얘기 간단한건 했는데 요즘엔 낮엔 잠만자고 새벽엔 불켜있는디 뭐하는지도 모르겠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궁금한게 동생이 2년 휴학하고 집에만 있는 와중에 가족들이 신경을 잘 안썼어..? 집에 6개월만 틀어박혀있어도 무슨일인지 궁금하자나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터 집에만 있던건 아니고 점점 심해졌어 부모님은 일하느라 바쁘시고 나도 타지에서 일하느라 잘 못들여다봤네 휴학한것도 나중에 알았어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누군가 곁에 붙어서 이야기 들어주고 케어해줄수 있는 상황이 아닌거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동생이랑 진지하게 대화 나누려고해도 그게 잘 안되는거면 상담이라도 받아보게 하는건 어떨까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고마워 상담센터도 알아보려고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난 강제입원이 100%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해. 가족이랑 충분히 논의하고 전문가 의견도 참고해서 결정내렸으면 좋겠다
주변사람에게 죽고싶다는 사실을 알린 것 자체가 동생이 자기 상황을 알아달라는 구조신호를 보낸거라고 생각해서.. 가족이 노력해야돼 여건이 안되더라도 어떻게든 곁에 있어주려고 노력해줘 처음엔 당연히 아무말도 안하겠지만 시간을 주고 기다려줄 수밖에 없어.. 병원을 가라, 약을 먹어라 이런 해결책보다는 일단 들어주는게 우선.. 그러고나서 상담이나 치료를 권유해보자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동생 깨있는 시간대에 서로 얘기라도 해보는게 좋지않을까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새벽에 노크하면 쥐죽은듯이 있다가 곧 불꺼버리더라고.. 말걸어도 눈에 초점도 없고 대답도 잘 안하고 미칠거같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강아지 길러봐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건상 그건 어려울거같아ㅜ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동생 살리는게 먼저 아님..? 동생 강아지나 동물 좋아하면 무조건 길러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집에 없고 부모님은 일하느라 일찍나가고 늦게 퇴근하시고 동생이 누굴 돌볼만한 상황이아니야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래도 너같은 언니가 있어서 다행이다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닌데 도움이 못되는거같아서 너무 답답하다
25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입원 권유까진 아직 안한거같아..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강제입원이라도 시켜야될꺼같은데 .. 입원하면 안본다 그래도 우리 오빠도 처음에 우울증이였다가 조울증 까지 가서 강제입원 시켰어 지금은 대학병원 다니면서 약먹고 2년전보다는 나아졌어 혼자서 방치시켜두면 절대 안돼 진짜 ..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위에 보니까 집에 하루종일 동생 보는 사람이 없으면 진짜 더더욱 입원 시켜야됨 ..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그방법밖엔 없는걸까 너무 착잡하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리 가족도 어느순간 괜찮아지겠지 하고 그냥 있었다가 우울증에서 제때 치료 못받아서 그 다음단계가 조울증까지 간거같아.. 나도 그때 진짜 무섭고 두려웠었거든 도저히 안되서 강제입원 시켰었어 … 강제입원이든 대학병원 가서 약 먹든 상담 받아야해
25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대학병원은 좀 뭐가 달라?? 예약도 한참 걸릴거같아서 일단은 개인병원 다니려하는데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선은 급하니까 개인병원에서 상담치료 같은거 있지않아? 그거랑 약 처방 꼭 받아서 먹어 나도 잘 모르겠어 우리가족은 대학병원 진료 예약해서 간거같은데 … 약 꾸준히 먹으면 괜찮아지는거 같더라 그대신 제때제때 잘 먹어야되는거같아 …! 증상도 다 말씀 드리구 다 모두 괜찮아지면 좋겠네!!!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정말 자살고위험군이면 옆에 붙어서 돌봐야 할 거 같아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만사를 제치고 누구든 붙어서 좀 케어를 해야지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얘길 해봐야 돼 …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원인이 있움 진짜 이건 그렇게까지 된 계기가있을거야동생입장에선 털어놓기 힘들겠지만 ㅠ 일단 루틴부터 잡아야 함 으 맘 아푸다 2년이면 짧은 기간도 아닌데
25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원인해결이 안되는거라면 어떻게 해야될까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환경이야?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니 원하는 일들이 현실로 이뤄질수 없어서..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13에게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상너네는 부모님 신장이식 해줄 수 있어??690 11:2841164 0
일상집들이 선물로 20만원짜리 가전 사달라는 친구 말이 됨? 264 9:5239449 0
일상회계는 절대 ai로 대체 될 수가 없음229 9:4937220 1
야구/정보/소식 SSG는 김재환 선수와 2년 총액 22억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112 15:4022877 0
이성 사랑방애인 누나들 인스타봤는데 자존감 개떨어짐 130 10:1936036 0
봉투값 낼 돈은 없고 빵 사먹을 돈은 있는건 뭐냐 진짜
23:56 l 조회 1
판매자가 반품요청 회피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돼?
23:56 l 조회 1
이성 사랑방 몇시에 자냐고 물었는데 2시에 잔다는건 연락하겠단건가?
23:56 l 조회 3
직장 내 괴롭힘 트라우마 어떻게 극복해?
23:56 l 조회 2
알바하면서 사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23:56 l 조회 5
이성사랑방이나 촉글보면
23:56 l 조회 6
너네는 이게 커플타투라 생각해? 아니라 생각해?
23:56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잇팁 잇티제들 말여1
23:56 l 조회 7
우리 직장 상사분 보고 이상형 부질없음을 느낌
23:55 l 조회 7
과자 진짜 더부룩하지않니..
23:55 l 조회 3
소개팅 삼프터 때 꽃 한송이 들고가는 거 어때?1
23:55 l 조회 5
패딩 못 입게 하는 회사 그만둬야 됨?
23:55 l 조회 9
코팩해야겠어
23:55 l 조회 2
요즘 두꺼운 헤어밴드 유행같은데
23:55 l 조회 7
소개로 면접가는데 (아마도 사실상 합격) 거절해도 되나 하려면 방법은… ㅜ
23:55 l 조회 6
통계학과는 문과야?4
23:55 l 조회 9
지흡하면 살 잘빠져?
23:55 l 조회 6
이성 사랑방 돈 아끼려는 모습이 그렇게 짜치는건가2
23:55 l 조회 10
이별한지 1년이 되어가는데도2
23:54 l 조회 6
원래 아랫집이 보일러 틀면 우리 집까지 따뜻해져?3
23:54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