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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1
가난 = 현대사회에 있어서 진짜 큰 고통임
정부 지원으로 필수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보충이 가능하다고 하나.. 그 애가 성장 과정에서 가난으로 인한 박탈감을 안 느낄 수 있을까? ex)학원, 옷차림, 여행 등등
가난한 부모가 노후 대비가 되어있을 리도 없고 그러면 가난한 애는 커서도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며 평생 가난에서 못 벗어나게 되는 구조임
평생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말임
그러면 태어날 애 입장을 샹각한다면 안 낳는 게 낫지 않음? 어차피 고통스럽기만 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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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맞음 딱 이거임 강요할 순 없음 강요 불가능한 부분이기도 함.. 물론 나도 강요하는 건 아님 제목에 안 낳는 게 맞지 않냐는 말은 그냥 내 생각에 동의하는지 여부를 물어보는 의도였구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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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옳고그름으로 애를 다 낳는다면 고딩엄빠는 없겠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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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딩엄빠 나온 사람들 중에서 계획임신이 얼마나 있는 것 같음? 대부분 피임 실패 아니면 없는 환경에서 덜컥 임신한 거 아님? 애초에 애 인생을 책임질 능력도 없는 상태가 대다수 아님?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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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고딩엄빠가 존재하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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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런 표현 저급한 거 아는데 그냥…. 그 결과물만 보면 성욕부산물에 가깝다고 생각함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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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DNA적으로 본다면 성욕이 부산물인거지 성욕이 번식을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니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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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원시인도 아니고 2025년 대한민국에서 본인 인생이든 애 인생이든 별 생각 없이 오로지 본능만 좇는다면 뭐 그렇겠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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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글죠 모두가 고지능에 안정된 환경속에서 자란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니. 원초적 본능에 충실한 사람들이 애를 낳을 확률이 높고 아닌 사람들은 애를 안낳으니 확률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기대치와 더 반비례해질 수 밖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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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건 ㅇㅈ 현실은 그렇다는 것도 잘 알고.. 똑똑한 여자들이 애를 안 낳는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듯(그렇다고 애 낳는 사람들이 바보라는 말은 ㄴ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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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면 애 낳으면 된다/안된다 기준이 뭐임 부부 합쳐 500? 600? 그 기준은 누가 정하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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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준이 있다고 생각은 안 함.. 누가 정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건 출산의 주체가 되는 개인이 고려할 문제지ㅇㅇ 다만 난 학원 하나도 부담돼서 못 보낼 환경이면 애 안 낳을 거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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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생계가 간당할 정도면 ㅇㅇ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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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 환경 때문에 애가 대학 진학은 꿈도 못꾸고 그냥 눈앞의 돈만 쫓아야 하는 집 보면 너무 안쓰러움 본인 인생 전체를 포기당하는 거잖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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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죄악이라고생각해 가난한데 애낳는거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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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거 안 가난하고 평범하게 산 애들은 다 괜찮다고 함 ㅋㅋ 지가 그렇게 안 살아봤으니까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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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잃어본 적이 없어서 그럼 그냥 집이 있는 게 당연하고 차가 있는 게 공기의 존재처럼 당연해서 그런듯 어떤 집은 빚이 당연한 집도 있는데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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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아 ㄹㅇㅋㅋㅋ뭘안다고 괜찮다고 씨부리는지 의문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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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쓰니 의견에 동의함 ㅠ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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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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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게 마음대로 되나 ㅜㅜ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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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본인이 가난해서 애 안 낳겠다 하면 본인 선택이고 자유
남한테 넌 가난하니 애 낳지 마라 하면 오지랖 넓은 쓰레기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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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맞음 딱 이거임 강요할 순 없음 강요 불가능한 부분이기도 함.. 물론 나도 강요하는 건 아님 제목에 안 낳는 게 맞지 않냐는 말은 그냥 내 생각에 동의하는지 여부를 물어보는 의도였구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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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렇게 생각하는 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딩크인 사람들도 많고
근데 나는 돈을 얼마나 퍼줄 수 있느냐보단 얼마나 함께 해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
돈 많이 벌어도 맨날 옆에 없는 부모보단 돈은 좀 덜 벌어도 항상 함께 있는 부모가 더 좋은 부모라 생각해서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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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돈 덜 벌고 항상 같이 있는 집에서 자랐는데... 그냥 항상 돈 때문에 부부싸움 하셨음. 근데 이제 내 앞에서 싸움. 집도 작아서 어디 틀어박혀있을 공간도 없었음...
돈이 부족한데 함께 있을 시간이 많으면 싸우는 시간만 늘더라...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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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돈 때문에 싸우는 사람들은 돈이 있어도 돈 때문에 싸우고
돈이 없어도 돈 때문에 싸움
싸우는 건 애초에 돈이랑 무관함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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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0에게
돈벌고 나서 싸움 줄어들었어..,...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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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5에게
돈 벌어서인지 시간이 지나서인지 모를 일이지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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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0에게
😭 돈이 있으니 심적인 여유가 생기고, 조금이라도 더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공감할 여유가 생기는것 같아 그래서 상대적으로 덜 싸우게됐어. 진짜로.... 찢어지게 가난한 시절엔 진짜 마음도 가난했음 부모님도 나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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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옛날이야 가난해도 다 잘 키웠다지만 지금 세대엔 가난한데 애 낳는 부모가 이기적인 거임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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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나이 안 많음 그런데도 요즘 초등학생 애들이랑 나랑 완전 환경 다르더라.. 방학 때 가족 해외여행 가는 집 진짜 흔해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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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학생때 재능 찾아도 해보고싶은게 있어도 지원 못해주는 집안이면 부모도 미안하고 ㅠ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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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말인데 요즘 보면 가난하고 멍텅한 사람만 애낳아서ㅋㅋㅋ 그러니까 점점 더 저능이들 많아지는듯 사회의 암같은 놈들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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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형제 많고 가난한 편인데 진짜 자식 안 낳는게 맞아 ...
자식들이 너무 힘들다 어릴 때 부터 “돈”에
의식하게 되고 싸움도 돈이야 ㅎㅎ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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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또 나왔네. 가난한 사람은 삶을 누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가난한 자신의 삶부터 어떻게 해봐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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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니말은 애 낳는 게 삶을 누린다는 말이잖아? 근데 그게 본인의 삶을 누리는 거지 애의 삶을 생각한 관점임? 애는 태어나지는 입장이고 낳는 건 내 마음이니까 걔의 환경은 고려 안 해도 괜찮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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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애 낳는 거 삶을 누리는게 아니라 사는게 삶을 누리는거지. 가난한 사람은 태어나서 살 권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난한 상태면 삶을 마감하라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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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문해력 ㄹㅈㄷ네 내가 언제 살아있는 사람보고 죽으랬음? 꼬여서 말 잘못 알아듣고 자살하라고 하는 니 사고방식도 보통은 아닌듯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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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요즘은 학원이 사교의 장이여서 필수더라 6살인 내조카도 학원2개 다님 요즘은 학원필수인듯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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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익인16 같은 애들 왜 안 나오나 했네
가난한 사람이 지 삶 누리자고 자식들까지 가난하게 살게 만드는 건 개이기적인 거짘ㅋ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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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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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식을 낳는게 삶을 누리는게 아니라 태어나서 사는게 삶을 누리는거야.
가난한 사람을 살아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면 실천을 하라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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