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상사가 습관적으로 짜증내고 텃세부리고 나만 괴롭힘 (다른 사람들한테는 다 착함,다른사람한테 내 험담 하는게 일상임)
모든걸 걸고 살면서 단한번도 인간관계 나빠본 적 없고 인턴 했던 회사분들이랑 아직도 만날 정도로 회사 사람들이랑 사이 좋았음
다니는 회사가 업계에서 알아주는 회사라 1년만 다녀도 이직이나 중고신입으로 들어가기 좋음
상사 생각만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고 밥도 안넘어가서 점심은 거의 안먹는다 보면 됨 회사 생각하면 눈물만 남
근데 버리기 너무 아까운 직무와 직종과 경험들 / 대기업 인턴 경험 꽤 있음
너희라면 퇴사해 아님 좀 더 버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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