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때문에 모든 스케줄이 딜레이 되고 지금 물건도 잃게 생겼는데, 자꾸 핑계대고 결국 자기 욕심때문에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이렇게 된거구만
애초에 내가 안된다고 했는데, 계속 해보면 모른다 옛날방식처럼 찾아가서 이야기 하면 된다고;;;
아니 그거야 구멍가게 이야기지 회사인데 진짜 너무 답답하다
말도 안통하고 나이먹을 수록 고집만 세지고
진짜 본인 때문인데 이야기 하면 시무룩 해질까봐 일부러 이야기도 안하고 있는데 계속 적반하장으로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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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문에 모든 스케줄이 딜레이 되고 지금 물건도 잃게 생겼는데, 자꾸 핑계대고 결국 자기 욕심때문에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이렇게 된거구만 애초에 내가 안된다고 했는데, 계속 해보면 모른다 옛날방식처럼 찾아가서 이야기 하면 된다고;;; 아니 그거야 구멍가게 이야기지 회사인데 진짜 너무 답답하다 말도 안통하고 나이먹을 수록 고집만 세지고 진짜 본인 때문인데 이야기 하면 시무룩 해질까봐 일부러 이야기도 안하고 있는데 계속 적반하장으로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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